개인적인 경험에 의해서 의견 드리겠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 장비는 x64 장비이고, 오라클은 7, 8, 9, 10 까지 테스트 해 봤습니다..
문제는 x64용으로 제공되는 오라클 드라이버는 10g 중에서도. 10.2 버전입니다.
이것을 설치해야 되고요.. IA용으로도 제공됩니다.
단, 문제는 오라클의 경우 x64 시스템에는 32bit 클라이언트가 설치는 되지만, SQL Server 2005에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오라클을 설치해주고 난뒤 In-Process 옵션을 활성화 시켜 주어야 작동을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오라클 10g의 경우 9i까지 밖에 지원을 안하기 때문에 사용하시려면 호환성 부분도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오라클 시스템을 Linked Server로 사용할 경우 보통 4-part naming 방식으로 SQL 문장을 구성하게 되는데, 대상 테이블의 양이 작은 경우에는 문제가 없으나, 대용량 테이블을 사용할 경우 SQL Sevrer가 죽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OPENQUERY를 사용하셔서 질의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4-part naming 방식은 지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방식을 사용할 경우 원격 서버의 메타 데이터를 가져와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부하가 상당합니다.
이것을 JOIN이나 재가공 할 경우 그 부하는 더더욱이 커져서 SQL Sevrer가 종종 다운되는 현상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점을 참고 하셔서 구성 및 사용하시면 안정된 시스템을 구성하리라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